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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검황의 기행일기


.. 이게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서 앞에서 서성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본후 들어갈수 있었는데.

혼자가니 뻘줌하게 혼자 서있는데  뜨거운 환대는 안바랬지만 솔직히 좀 그렇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어색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요. 음.. 근데 나 말고도 다른 신입 회원분들이 계시는것을 보니 그쪽만 신경쓴건지.쩝..마칠때도 가는 분위기라 윗옷 걸치고 있는데 다들 나가진않고 있더라구요. 음.. 저때문인가. 전 더 연습하려고 했는데 그분들도 가는 분위기만 연출하고 가진안더라는..

뭐 처음이니 그런가라고 생각하고 조금 연습하고 왔습니다. 몇번가다보면 친한 사람도 생기고 하겠죠.  아쉬운 첫 동호회 방문은 그렇게 지나갔네요. -0-'

일단 기타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씨 아니라니까. 그냥 운하다.

오해다. 대 개울이다. 걍 하천운하다. 모르겠다. 하여튼 오해다. 그냥 강잇고 있는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냐. 아놔.. 에비수  사실 모르고 있었던 제품인데.  예전.. 주변 여자들이 입고 다니더랬다. 그때 이건 어디꺼냐?

리바이스 짭이냐 이런말하다 무식한놈 소리 들었던..그 청바지 인데. 이게모두 짭이라고 하더라. 쳇. 고 여자들 다 좋은거라며 이러더니 다 짭이었다니 . 혹시 알면서 그랬을까? 아님 모르는 것이었을까? 궁금하다.

에효.. 대놓고 배끼다니. 상표까지.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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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뇌전검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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