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서 앞에서 서성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본후 들어갈수 있었는데.
혼자가니 뻘줌하게 혼자 서있는데 뜨거운 환대는 안바랬지만 솔직히 좀 그렇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어색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요. 음.. 근데 나 말고도 다른 신입 회원분들이 계시는것을 보니 그쪽만 신경쓴건지.쩝..마칠때도 가는 분위기라 윗옷 걸치고 있는데 다들 나가진않고 있더라구요. 음.. 저때문인가. 전 더 연습하려고 했는데 그분들도 가는 분위기만 연출하고 가진안더라는..
뭐 처음이니 그런가라고 생각하고 조금 연습하고 왔습니다. 몇번가다보면 친한 사람도 생기고 하겠죠. 아쉬운 첫 동호회 방문은 그렇게 지나갔네요. -0-'
일단 기타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